시장과 고객의 ‘외부환경’의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능력’이 적자생존의 논리가 지배하는 ‘기업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즉,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자율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구성원들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만이 무한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동현 논밭은 잡초 때문에 손해를 보고, 사람은 탐욕 때문에 손해를 본다. -불경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불우는 후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immigration : 이민, 출입국기계는 인간을 위대한 자연의 문제로부터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인간을 괴롭힐 것이다. -생텍쥐페리 뭉쳐진 근육을 풀면 기혈순환은 문제없다. -운공 김유재 우리들 인간과 비교해 볼 때 짐승은 한가지 참된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현재라고 하는 순간을 늘 차분하고 조용한 기분으로 지낸다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전쟁을 일으키는 명목에는 의병(義兵), 강병(强兵), 강병(剛兵), 폭병(暴兵), 역병(逆兵)의 다섯 개가 있다. 다른 나라의 난폭한 백성을 괴롭히는 폭려(暴戾)를 금하고 다른 나라의 동란을 구한다. 이것이 의병(義兵)이다. 자기 나라의 우세함을 믿고 외정한다. 이것이 강병(强兵)이다. 노여움으로 인해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강병(剛兵)이다. 예의를 버리고 단지 이익을 구해 싸움을 건다. 이것이 폭병(暴兵)이다. 국가는 혼란하고 민력(民力)이 뒤따르지 못하는데 이것을 동원하여 대외 군사행동을 일으킨다. 이것이 역병(逆兵)이다. -오자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건 깨달음의 추구가 아닌 깨달음의 실천이다. -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 Passover : 유월절(유태인의 종교절기)